전체 글1 전사의 후예 아 니가 니가 니가 뭔데 도대체 나를 때려 왜 그래 니가 뭔데 힘이 없는 자의 목을 조르는 너를 나는 이제 벗어나고 싶어 싶어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빼앗아갔어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다 가져갔어 Say ya 아침까지 고개 들지 못했지 맞은 흔적들 들켜 버릴까봐 어제 학교에는 갔다왔냐 아 아무일도 없이 왔냐 어쩌면 나를 찾고 있을 검은 구름 앞에 낱낱이 일러 일러 봤자 안돼 안되리 안돼 아무것도 내겐 도움이 안돼 시계추처럼 매일 같은 곳에 같은 시간 틀림없이 난 있겠지 그래 있겠지 거기 있겠지만 나 갇혀 버린건 내 원한바가 아니요 절대적인 힘 절대 지배함 내 의견은 또 물거품 팍팍해 모두 팍팍해 내 인생은 정말로 팍팍해 4, 3, 2, 1 and 1 변해 갔어 니 친구였던 나를 .. 2024. 5. 3. 이전 1 다음